♡어떻게 웃는 것이 좋은 것인가?♡
초상화가는 슬프고 가난하고 병약한 사람을 묘사할 때
눈썹 끝과 입 끝을 내려 그린다.
얼굴 전체가 아래로 처지는 느낌이면서 피부에 탄력이 없다
우는 얼굴이 연상된다.
웃는데도 우는 상이라면 되는 일이 없다.
다 된 밥에 코 빠뜨리는 격으로 불운을 불러들인다.
반면 건강하고 부유하며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귀품격의 인물을 그릴 때는 눈썹 끝과 입 끝을 올려준다.
웃는 얼굴이 연상된다. 자주 웃으면 얼굴에 탄력이
붙으면서 젊어 보이기까지 한다.
뇌의 명령에 따라 근육은 움직이며 표정을
어떻게 짓는가에 따라
근육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래서 웃으려면 활짝 웃는 게 좋다.
이가 아래 위로 16개정도 보이도록 웃어야 매력적이다.
목젖이 보이도록 웃는 것이
우는 듯 웃는 듯한 애매한 웃음보다 낫다.
기분 좋게 웃어야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
결국 사람을 통해 행운이 드나드는 까닭이다.
어떻게 심상관리를 해야 복을 부르나?
값비싼 옷을 입고 얼굴만 예쁘다고
복이 오는 것은 아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심상관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첫째, 웃음으로 사람들의 호감을 사라.
세상에 그저 되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어떤일이든 즐겁게 하라.
둘째, 소리 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좋은 하루를 만들기 위해
"나는 행복해,
"나는 운이 좋아,
"정말 살아 볼만한 세상이야' 등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되뇌어 보라.
그러면 거기에 걸 맞는 파동이 생겨
생각과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변하고 인격이 달라진다.
건강과 부와 성공이 저절로 따라온다.
거기에 마음까지 다림질하듯 활짝
(서비스메니아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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