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건강검진센타 접수하신 이요섭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김*옥 | 작성일 : 2021-11-30| 조회수 : 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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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아직 12월이 아니라 한가하겠다 싶어.. 건강검진을 하러 의료원을 방문하였다..

헉!!!!!!!!!들어서자마자 하는 소리였다.. 너무도 밀려있었다. 늦게 간것도 아니고 9시경 갔는데 말이다.

번호표를 받아들고 앉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들을려고 하지 않아도 들려오고 볼려고 하지 않아도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의 남자선생님이 계셨다..

그렇게 많은 분들 상대를 하는데도 어르신들,, 못알아 들으시고... 엉뚱한 소리도 하시고 하신분들을

세상에 인상한번 짜증한번 내지 않으시고 다 받아주시고 계셨고.. 거기에 구수한 사투리까지 써가면서

어르신들 한분한분 잘 가르쳐주시고 계셨다.. 목소리톤 도 적당히 잘 들리게 해주셨고

접수,,수납 저절하게 조절해가면서 너무너무 웃음 어린 인상이 마스크를 쓰셨는데도 저분은

틀림없이 웃고 있을거야 할정도 인상이 깊었다..


몇번이고 짜증날 상황인데도... 절대 인상한번 쓰지 않고 친절하게 민원 처리를 해주시는

저는 이요섭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도 아니고,, 1년에 1번,,, 작년에도 인상이 깊었는데,,, 올해도 또,,,

여전히 인상깊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요즘같이 힘든 상황에서 이런분이야 말로,,, 의료원에서는 없어서는 안될분인듯 합니다.

꼭!!!!친절상이든 포상금이든...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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