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의료진 확충…서비스 만족도 제고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2-15| 조회수 : 4458

전북도 남원의료원(원장 정석구)이 우수한 의료진을 확보하며 의료의 질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4일 남원의료원에 따르면 정석구 원장이 취임한 지난해 8월 이후 최근까지 전속 전문의 등 5명의 의료진을 영입해 안정적인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의료진이 확충되면서 남원의료원은 응급센터에 전속 전문의 4명을 배치해 24시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로 인해 타 지역으로 후송을 간 환자가 줄어들면서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 시간적 비용을 대폭 감소시키고 환자들의 만족도도 현저히 좋아지고 있다. 또 토요일에도 정상 근무체제를 유지해 의료사각시간을 없앰으로써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인해 남원의료원은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전국 457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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