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지역주민 문화공간 자리매김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2-15| 조회수 : 4281

남원의료원(원장 정석구) 강당이 남원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방 소도시인 남원에서는 세미나등의 행사를 진행할 시에 어려움이 따랐지만 남원의료원에는 226석의 넓은 좌석에 음향장비, 빔 프로젝트, 대형스크린등의 장비를 보유해 그동안에도 세미나, 학술대회, 어린이집 재롱잔치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의 공간으로 활용됐다.
의료원 관계자는 “남원의료원 강당이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은, 강당사용 요구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지역주민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남원의료원은 앞으로도 강당사용을 요구해오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최상의 의료제공으로 신뢰받는 지역거점공공병원”위상에 맞게 행사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남원=이성규 기자

(전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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