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 감동의 가정간호 | |||
|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12-06| 조회수 : 4676 | |||
|
저는 수지면 초리에 사는 류근하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전해드릴 감동의 소식을 전하고자 이글을 씁니다. 먼저 모든 가정간호 선생님들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난희 선생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__) 아무래도 집에서 간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로 힘든 점이 많습니 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환자를 간호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 니다. 방안에 냄새도 나고, 돌보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김난희 선생님께서는 다르시더군요! 환자의 상태를 보면 어려운 상황인데도 싫은 내색 전혀 없이 가 족같이 아니 가족보다도 더 열심히 성심을 다해 잘 해주셔서 무 척 고마웠습니다. 환자 상태도 잘 말씀해주시고, 저도 하기 힘든 일들을 너무나 열 심히 잘해주셔서 앞에서는 쑥스러워 말씀 못드렸지만 정말 내심 감동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지나칠 정도로 너무 감사합니 다. ^^* 아무리 업무라하지만 환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면 어찌저렇게 친절할까, 어찌 저렇게 싫은 내색도 없으실까, 마음 한구석이 찡했읍니다. 덕분에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뜻밖에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의료원 가정간호입니다. 전에 가본지가 오래 되었는데 혹시 환자 분 어떠시냐고 전화를 주시더군요. 친절히 상담도 해주시고, 혹시라도 또 불편하시거나 힘드신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라구요...김난희 선생님 오늘도 감동이었습니 다. 전에 의료원에 들릴 일이 있어 고객카드를 들고 왔습니다만...제 가 게을러서 작성하지를 못했습니다만....오늘은 이렇게라도 고 마움과 제가 받은 감동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너무 너무 애쓰시는 모든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 드리고, 남원 의료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다음글 변화하는 남원의료원
이전글 진료 접수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