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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무료 검진실시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06-13| 조회수 : 4957
        지역주민 치매 예방 무료 검진실시 남원의료원(원장 : 김정회)에서는 2004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주민 65세 이상의 노인 중 치매증상이 의심되는 희망자에 대하여 무료로 치매검진을 하여드리고 있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치매 가족들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치매환자에 대한 무료검진으로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 노후 생활 보장하여 드리고 그 대상자를 발견하여 환자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치매 환자에 대한 편견해소와 아름다운 사회분위기 조성과 함께 생활보호대상 및 저소득층을 우선적으로 실시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폭 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진기간 2005년 6월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검진항목도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CBC, LFT. MMSE, CDR, Brain CT, Brain MRI등의 각종 치매 검사를 하고 있으며 발굴된 환자에 대하여는 낮 시간동안 남원의료원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 차량으로 가정에 있는 환자를 병원으로 모시고 와서 낮 시간동안 보호하여 드리고 있으며 그 비용도 전액 무료로 이용 하고 있어 가족에게는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환자에게는 인지능력 강화와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는 2004년도 1,258명의 이용 환자수로 치매예방검진158명, 치매상담 160명, 치매환자 가정방문 100여명등과 물품공급 사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여 치매주간보호센터 심의위원 전원으로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사업을 충실히 하였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심의위원 : 전북대학교교수, 도 보건위생과장, 남원시보건소장, 복지행정과장, 남원시 의사회 의사2인등 9명으로 구성됨 이를 계기로 전라북도로부터 공공의료사업비용을 지원받아 2005년도에는 치매주간보호사업을 조기에 (4월부터) 실시하고 있어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치매주간보호센터 62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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