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따뜻한 미소를 가진 이태일선생님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4-09-08| 조회수 : 5386
안녕하세요
저는 향교동에 사는 개구쟁이 그리고 엄살이 아주 심한 초등학교
1학년인 사내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을 방문한 이유는
미흡한 글이지만 너무 고마우신 선생님이 계셔서
알리고 싶어서 입니다
어른들도 겁내는 치과치료 우리아이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유난히 치아가 약하고 충치가 많이 생겨
치료를 받기위해 개인병원을 찾게되었구요
그런데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쉽지만은 않더군요
아이가 너무 무서워하고 거부를 하니 치료를 할수없다고
큰병원으로 가라고 그곳에는 소아전문치과가 있다구요
그치만 직장을 나가는 저로서는 큰걱정이었습니다
치과치료가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기때문에......
마지막으로 의료원치과를 찾았습니다
이곳에서도 못하면 어쩌나하는 걱정과함께
과장님께 자세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과장님께서는
아이를안심시키는 재미있는 말과 아이가 힘들어 하면
잠시 멈추는 여유로
힘들고 쉽지않을 상황에도 미소와 아이에 대한 배려를
잊지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치료로 충치도 많이 치료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예약치료를 하는데
언제인가는 직장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날도 거의 2시간가까이 걸리는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미소로 치료해주셨다고 칭찬하시더군요
우리아이도 의사선생님이 아프지않게 너무 잘해준다고 하구요
이태일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어른들도 그렇겠지만 아이들은 심리적인 안정이 더욱더 중요한데
선생님께서는 아이를 정말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해주시더군요
앞으로도 우리창진이 치아치료는 선생님께 맡길께요
지금처럼 변치않은 미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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