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응급실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작성자 : 김*마 | 작성일 : 2023-08-28| 조회수 : 2092


 남원으로 여행갔다가 

아이가 갑자기 쳐지고 열이 나서 8월 26일 오후 2시쯤 응급실 방문했습니다.


응급실 입구에서 청원경찰복 입으신 남자 직원분이 신속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열 체크 해주고 '아이를 의자에 눕힐까 안고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저희 부부에게 아이가 열이 나니 안고 있는 것보다 시원하게 눕혀놓고 대기하는게 좋겠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진찰해주시는 과장님 침착하고 자상하게 아이를 잘 봐주셨습니다. 아이가 무섭지 않게 재치있게 말씀도 잘해주시고, 밤늦게까지 상시 운영하는 약국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무과에 접수하는 직원분마저도 친절하셔서 '여기 직원분들은 다들 친절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희 지역에도 의료원이 있었으면 좋겠고 남원 시민들이 부러웠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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