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응급실 오미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고*희 | 작성일 : 2022-05-19| 조회수 : 3225

응급실은 이름만으로도 친철를 찾기 참 어려운 곳이지요.

이런 저런 문의 사항이 많이 오는 곳이고

갑자기 찾아드는 고통으로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도 예민해져서 찾는 곳이지요.


오늘 저녁시간에  환자상태를 알아보기위해 여러번 응급실에 전화를 드리게되었습니다.

그때마다 변함없는 오미진선생님의 친절한 응대에 감동받았습니다.


글재주 없지만 오미진 선생님께 제 마음이 전달할 방법이 없어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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