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등급’획득 | |||
|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23-05-31| 조회수 : 4513 | |||
|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5월 26일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 이번 평가 제8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6,337개 의료기관 대상으로 이뤄졌다. ○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와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환자의 질병 악화 및 입원을 줄이고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는 등 의료 질 향상을 도모해 중증으로의 이환을 줄이고 치료의 적정성을 높이고자 적정성평가를 시행한다. ○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흡기 증상 가운데 대표적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예방, 치료가 중요하다”며, “환자의 조기진단 및 효율적인 치료로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