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라북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지리산의 바람 ‘깊은 골 방죽’을 깨우다 개막식 열려
작성자 : 이*셉 | 작성일 : 2022-11-29| 조회수 : 4998

○ 지난 13일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야외 연못에서 전라북도 문화관광 재단이 주관하는 2022 지역 특성화 매칭 펀드 지원사업 전라북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지리산의 바람” ‘깊은 골 방죽’을 깨우다 개막식을 개최했다.


○ 이 날은 박주영(전라북도 남원의료원장), 이경윤(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정린(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왕기석(남원국립국악원장), 환자 및 내원객,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3일 까지 한 달여간 진행될 예정으로 1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설치미술, 정크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 박주영 전라북도남원의료원장은 “남원의료원 야외 연못(깊은 골 방죽)에 설치된 작품들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였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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