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폐렴적정성평가 4년 연속 1등급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21-07-16| 조회수 : 3591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2020년 2월까지 5개월간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660기관 43,341건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해 결과가 발표되었다.

 

○ 주요 평가내용은 ▲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총 6개이다.

 

○ 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흔한 폐 질환이지만, 기침, 가래, 오한 및 발열 등의 증상을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면 악화되는 질환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시의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 “지속적으로 폐렴의 진단 및 치료의 질을 향상시켜 폐렴 환자가 남원의료원에서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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