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의료원, 심혈관센터 본격 운영 | |||
|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21-03-16| 조회수 : 3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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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지난 3월 초 심혈관센터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하여 신속·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심혈관 질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남원의료원 심혈관센터는 최첨단 혈관조영장치를 가동하여 ANGIO실을 운영하는 등 중증·응급 심혈관 질환의 검사와 치료 ONE-STOP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또한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부전, 부정맥,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 등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심혈관 질환 진료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후유증 및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 “더 이상 심혈관 환자들이 장비와 시설이 부족하여 타지역으로 전원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대학병원 수준의 심혈관 검사 및 치료 시행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