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감염병전담병원 해제 정상 운영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20-05-01| 조회수 : 2710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4월 28일(화)자로 ‘감염병전담병원’ 지정이 해제되었다.


○ 지난 2월 21일 지역사회 내 코로나 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코로나 19 환자를 수용할 94병상을 확보하

   고,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대구·경북 환자 51명과 해외 유학생 확진환자 4명 등 55명을 완치 후 퇴

   원 조치함에 따라,


○ 이후, 남원의료원은 보건당국 지침을 준수하여 모든 시설 재점검 및 방역을 실시하고, 5월 6일(수)부터 입 

   원 및 외래진료 등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 “앞으로도 우려되는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코로나 19 국민안심병원은 유지

   하고, 호흡기 환자의 진료구역을 비호흡기환자와 섞이지 않도록 분리 운영하여 2차 대유행 발생에 대비한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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