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의료원,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시행 | |||
|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18-07-04| 조회수 : 53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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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17 야간작업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시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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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업장에서 야간작업 등에 노출되는 근로자에 대하여 현재 특수건강진단을 전주, 광주등 타지역에서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거리상 불편함등이 초래하여,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특수건강진단업무 서비스를 7월 3일부터 시행한다.
특수건강진단대상은 6개월간 밤12시부터 오전5시까지의 시간을 포함하여 계속되는 8시간 작업을 월 평균 4회이상,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6시 사이의 시간 중 작업을 월 평균 60시간 이상 수행한 자로 수면장애, 심혈관 질환, 소화기 질환, 유방암 등의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수건강진단은 야간작업으로 인한 건강문제를 가급적 빨리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야간작업을 현행 특수건강진단 대상으로 포함시켜 해당 근로자의 건강 장애를 조기 발견하고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관내 사업장에 대한 야간작업 특수건강 진단업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의 이미지 증대 및 특수건강진단기관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근로자에게 보다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