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급성기뇌졸증 7차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18-06-04| 조회수 : 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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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16년 7월 ~ 12월 기간 동안 급성기뇌졸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종합병원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를 실시하는

이유은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단일질환으로 심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해당하는 위험 질환이며, 뇌졸중에 대한 치료가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하였고,

 

적정성평가 지표별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전),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 고려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60분이내),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등 지표별 가중치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분석한 결과 종합점수 97.50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은 급성기뇌졸중에 대하여 적정성을

인정받아 적절한 치료방향 설정을 통해 폐렴환자들을 잘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으며,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향후에도 급성기뇌졸중에 적정성 평가지표의 성실이행으로 고령환자가

많은 지역내 급성기뇌졸중환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결과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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