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 |||
| 작성자 : 관*자 | 작성일 : 2018-03-13| 조회수 : 6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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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3 간호간병통합서비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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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사가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3월 12일부터 운영한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란 보호자·간병인이 없는 병원, 즉 전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제도이다. ‘환자 중심의 병동’ 구축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의료인은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 받음으로써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환자에 대한 총체적 간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간병비 부담으로 입원을 기피하였으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운영함으로 간병인 사적고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가족 간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박주영 원장은“간병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본질을 지키면서 정직한 진료를 실현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이 되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