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시-5개병원-수화통역센터, 청각 언어 장애인 지원 협약 | |||
| 작성자 : 105*018 | 작성일 : 2012-11-28| 조회수 : 45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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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와 지역 5개병원, 남원수화통역센터가 27일 의료기관에서 청각 및 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의료기관에서 청각 및 언어 장애인에게 의사소통(수화통역) 등 정당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협약에 따라 남원의료원 등 관내 5개병원은 청각 및 언어 장애인에게 진료와 민원에 관련한 수화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웹카메라와 헤드셋 등의 장비와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5개병원은 또 110정부민원안내 콜센터에 접속(www.110.go.kr)하여 도움을 받거나 전북도수화통역센터(228-1804) 또는 남원시수화통역센터(632-7008)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24시간 수화통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5개병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관내 모든 병의원으로 수화통역서비스가 확대 실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전북일보(신기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