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원의료원 2011년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
작성자 : vne*eck | 작성일 : 2011-03-07| 조회수 : 4915

남원의료원(원장·정석구) 지리산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4일 의료원에 따르면 남원시 보건소, 순창군 보건의료원, 구례군 보건의료원, 함양군 보건소와 손잡고 2011년 국가 치매 조기검진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업 대상 보건소와 보건의료원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치매대상자로 판정되면 해당 지역 보건소와 보건의료원을 거쳐 투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치매조기검진사업은 남원의료원의 최신의 장비를 협약기관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치매검진의 결과를 통보하고 치료하는 효율적 의료서비스로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남원=이상선 기자(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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