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벤치마킹 전문병원으로 | |||
|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9-03-10| 조회수 : 5205 | |||
|
지역거점공공병원인 남원의료원 벤치마킹 전문병원으로 2009년 3월 10일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회 황선희위원장을 비롯하여 10명의 의원과, 의회수행공무원 6명, 경기도립의료원장, 경기안성병원장, 도립의료원 관계직원 4명, 경기도청 관계공무원 2명을 포함 총 25명과 전라북도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이상현의원이 방문하였다. 방문목적은 경기도 수원의료원을 비롯하여 5개 의료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원 신축과 관련하여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병원 신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남원의료원을 벤치마킹 대상병원으로 선정하여 방문하게 되었다. 남원의료원을 방문 병원현대화사업의 신축 추진사항 및 운영실태를 견학하여 공공보건의료 확충 및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잘 운영되고 있는 점과 경기도립의료원에 접목 시켜야 할 부분을 파악하여 경기도민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6개 경기도립의료원의 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2004년 8월에 경기도 성남시의회에서, 2006년 9월 강원도의회에서 남원의료원을 벤치마킹 대상병원으로 견학하여 해당지역의 의료복지에 기여하고 있는 등 남원의료원이 전국 지역거점공공병원 40개소 중(적십자병원포함) 벤치마킹 대상병원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2009년 3월 11일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
이전글 의료기관에서도 헌혈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