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남원의료원 3년연속 'A등급' | |||
|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8-10-17| 조회수 : 56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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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료원 ‘경쟁자 없다’ -보건부 지역거점 운영평가 A등급 받아 도내 2개 의료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08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24일부터 7월4일까지 국내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 병원 4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서비스 및 운영실태 평가 결과,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은 평가영역 4개 부분 중 3개 부분 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들 의료원은 지난 2006년부터 3년 연속 A등급 평가를 받아 1억원의 공공보건프로그램사업비를 교부받게 된 것. A등급으로 평가받은 부문은 환자만족도, 의료진관리, 병동, 진료의적정성, 시설환경 관리 등 양질의 의료 부문에서 우수성적을 받았다. 나머지 계획, 지휘 및 조정, 조직, 재무평가를 평가하는 합리적 운영 부문 영역에서 C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인구를 위한 의료안전망 기능을 비롯해 전염성 질환 진료대비,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 정부 보건의료 정책참여, 포괄적 보건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부문에서도 역시 A등급을, 협동관계와 의견수렴, 정보공유, 개방을 평가하는 민주적 참여 부문에서도 역시 A등급을 받았다. 한편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방의료원의 설립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방의료원의 육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시민단체 및 의료인 등이 포함된 평가단을 구성한 뒤 현지 확인과 현지조사, 서류조사, 설문조사, 전산자료 등 전반적 의료원 운영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남원의료원 운영평가 A등급 남원의료원이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 평가를 받았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복지부가 지난 6월24일부터 7월4일까지 국내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 병원 40개소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및 운영실태 등을 평가한 결과 군산·남원의료원이 평가영역 4개 부분 중 3개 부분 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았으며, 포상금으로 국비 1억 원의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비를 교부 받게 됐다. 도 관계자는 “군산과 남원의료원이 200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등급을 받음에 따라 포상금 4억2천만 원을 확보해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도민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는 복지부에서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방의료원의 육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해마다 시민단체와 의료인 등을 포함, 평가단을 구성하고 현지확인, 현지조사, 서류조사, 설문조사, 전산자료 등 전반적 의료원 운영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전북중앙신문 /최규호기자 남원의료원 3년연속 'A등급' 남원의료원이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 평가를 받았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 병원 40개소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및 운영실태 등을 평가한 결과 군산·남원의료원이 평가영역 4개 부분 중 3개 부분 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들 의료원은 우수등급 평가로 국비 1억 원의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비를 교부 받게 됐다. 도 관계자는 “군산과 남원의료원이 200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등급을 받음에 따라 포상금 4억2천만 원을 확보해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도민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민일보 / 김운협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