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사각지대 무료(전라일보) | |||
|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6-12-08| 조회수 : 85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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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사각지대 무료 지원외국인근로자나 노숙자 등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에게 무료진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외국인 근로자 및 노숙자 등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수병원,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등 무료진료기관 3개소를 지정해 무료진료사업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무료진료는 전액 복권기금으로 지원되며, 1인당 5백만원 한도내에서 입원비 및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진료기관에서 선 진료 후 진료기관에 일괄 지급하게 된다. 올해의 경우 현재까지 27명이 무료진료를 실시, 4천만원이 지원됐으며, 진료기관별로 보면 남원의료원이 5명에 800만원, 군산의료원이 4명에 600만원, 예수병원이 18명에 2600만원이 지원됐다./박은영기자·zzuk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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