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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MRI 도입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9-10-23| 조회수 : 4684
 

진료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MRI 도입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에서는 진료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던 신형

자기공명영상촬영기(MRI 1.5T)를 도입하였다.


남원의료원에서는 노후장비를 신형장비로 교체하기 위하여 보건복지가

족부를 수차례 방문 장비도입 필요성을 설명하여 국비 7억5천만원를 지

원받았으며, 전 라북도의회 교육복지위원회 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이지

역 도의원인 이상현 의원도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대도시로 원정진료

가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하여 남원의료원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도비

지원에 힘을 기울인 결과 도 비 7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총15억의 신형장비

MRI(1.5T)를도입 23일 가동하게 되어 지리산권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되었다


남원의료원 영상의학과 정수현 전문의는 금번 도입된 장비의 특징으로 높은 해상도와 짧은 시간 내에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뇌와 뇌질환, 뇌혈 관질환, 척추질환, 근골격계질환, 복부영상 등을 정밀 촬영하게 되는데 특히 뇌경색의 진단에 탁월하다.


이외의 2009년도에 많은 장비를 도입하여(골밀도촬영기, 근전도유발전위기,피부박피수술기, 내시경스코피, 이비인후과 유니트 시스템, 초음파장비등)지역거점병원으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으며 지리산권주민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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