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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진료지원 협약조인식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9-05-22| 조회수 : 4825
 

다문화가족 진료지원 협약조인식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급증에 따라 가정을 갖고 사는 외국인이 점차 늘어 가고 있으나 사회적인 편견, 언어문제 및 문화적차이, 경제적문제, 가정 폭력과 불화, 보건, 의료보장의 문제가 사회전반의 불안 요소가 발생하 여 국민보건수행의 최종 안식처로서 보건의료보장 문제를 지역거점 병원인 남원의료원(원장 황용)에서 그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판단 되어 


5월 22일 오전 9시 남원의료원 대회의실에서 황용 남원의료원장과 고재영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장을 비롯 전라북도의회 하대식, 이상현 의원과 다문화가족20명, 외국인부모10명을 포함 약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지원 협약 조인식을 개최하였다.


현재 남원시 외국인 현황을 보면 필리핀을 비롯하여 10여개 국가에서 가구수 228세대, 가구원 878명과 외국인근로자 112명, 결혼이민자가 292명이 이르고 있다.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다문화가정을 위한 진료지원으로 출산시 진료비 본인부담금 일부를 남원의료원 사회복지후원회에서 지원하고, 의학 및 건강강좌, 모국 가족 방문시 건강진단과 함께 통역요원을 지원한다.


협약식 당일에는 외국인 부모 10명에게 무료 검진을 실시하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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