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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자의 큰 힘이 되었던 대회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8-03-31| 조회수 : 5040
 

의료봉사자의 큰 힘이 되었던 대회


남원의료원(원장:황용)에서는 03. 27(목)부터 4일간 춘향골체육공원 인라인롤러 스케이트장에서 전국에서 1,200여명 참여하는 인라인롤러 대회에 의료지원반을 운영하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남원시 보건소와 함께 선수보호를 위해 긴밀한 부상환자 관리체계를

내실 있게 하고 있었다.


작년에 전국 대회에도 부상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치료로 실시하였으며

특히 대회기간 동안 유망선수가 다리 손상 때문에 출전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이였으나 의료진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대회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으며


금년에도 이러한 선수의 크고 작은 부상자 59명이 발생한 가운데

45명의 선수에게 상처치료를 비롯하여 경기중 발생한 부상환자 7명을

남원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 신속하게 이송하여 치료를 할 수 있었으며

이처럼 큰 대회를 무사히 치룰 수 있었던 것은 의료봉사자의 힘이 큰 대회였다.



2008년 전국인라인롤러대회 의료봉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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