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 아동학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협약 | |||
|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7-06-12| 조회수 : 5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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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협약
남원의료원(원장:김정회)과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상희)은 지역 내 아동학대 사례와 관련하여 관련아동에게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를 제공하고 신체적ㆍ정서적ㆍ방임ㆍ성 학대등의 아동학대와 관련하여 위기에 처한 피학대 아동과 가족에게 신속한 진료 및 보호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7년 6월15일(금) 11시에 남원의료원 4층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남원의료원과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학대아동에 대한 진료제공과 아동학대예방사업과 관련된 캠페인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진료비 지원에서는 본인부담액 50만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를 반절씩 부담하며 본인부담액 50만원 초과시에는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아동 보호전문 기관에서 부담하게 되었으며 남원의료원 사회복지후원회의 후원금과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보호사업에 필요 한 진료비용을 부담 할 계획이다 아동학대 신고접수현황을 보게 되면 전북 동부지역(남원, 순창, 무주, 진안, 장수)에 2006년 6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신체학대 25명, 정서학대 19명, 성학대 6명, 방임 34명으로 합계 84명에 이르게 되는 안타까운 사회현상을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었는데 금번 협약으로 인해 아동학대의 효율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지역거점공공 의료기관 남원의료원에서 선도적으로 책임을 다하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