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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성 피부염의 정의와 생활수칙 | |||
| 작성자 : 105*009 | 작성일 : 2007-01-17| 조회수 : 5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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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의 정의와 생활수칙 아토피성 피부염은 먹는 물, 사용하는 물, 음식, 공기, 스트레스 등에 포함된 각종 공해물질이 체내에 중독되고, 이로 인해 인체의 면역기능에 문란이 생겨서 자신의 피부를 적인줄 알고 계속공격해서 생기게 된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오랜기간 동안 피부에 발진, 발적, 건조, 소양감, 진물, 인설, 태선화 등과 같은 변화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피부질환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아토피가 잘 생기는 부위는 얼굴, 사지굴곡부이지만 흔히 전신에 다 발생한다. 아토피는 발병연령에 따라 그 원인, 정의, 치료법이 조금씩 다르다. 또 특별한 선행질환없이 자발적으로 발생한 아토피와 타질환 속발형의 아토피는 그 원인과 치료가 다르다. 연령에 따른 분류와 정의 영유아 2-3세 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흔히 태열과 혼재되어 나타난다. 신생아때부터 피부에 발진, 발적이 보이는 경우는 태열로 보고 치료한다. 주로 산모가 열이 많고 자극적이거나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은 경우에 올수 있다. 신생아때는 괜찮다가 100일이나 돌이 지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워서 긁는 경우도 흔히 생긴다. 아기가 먹거나 사용하는 분유, 먹는물, 목욕물, 이유식, 새옷, 방안의 공기등이 몸에 맞지 않는 경우에 발생한다. 이시기의 아이는 면역체계가 완전하지 않으므로 어른들보다 위와 같은 자극에 예민하다. 소아아동 대략 10세 전후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영유아기부터 앓아온 아토피가 계속 낫지 않는 경우도 있고, 새로이 아토피 증세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새롭게 아토피 증세가 보이는 경우는 음식, 물, 공기, 생활환경 심지어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와 인체가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영유아기부터 앓아온 아토피의 경우는 스테로이드성 연고, 내복약, 주사제 등의 오남용으로 인해 쉽게 낫지 않는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변한 경우이다. 성인 10세 이후의 기간을 말한다. 이 기간에는 특정 음식으로 인한 아토피는 적다. 환경오염이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황은 가벼운 여드름이나 피부 증세를 스테로이드성 연고, 내복약, 주사제 등으로 잘못 관리하여 아토피로 발전한 경우가 많다. 지켜야할 생활 수칙 1.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한다. 2. 목욕물은 될 수 있으면 염소제거 후 사용한다. 3. 피부에 맞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사용한다. 4.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작용 숙지 후 최소한으로 사용하거나 하지 않는다. 5. 먹는 물은 정수기를 사용한다. 6. 집안 공기의 환기와 습도도 적정 수준을 유지한다. 7. 샤워 시 때 미는 수건은 삼간다. 8. 집안의 먼지는 잘 제거하고, 사용하는 침구류도 자주 일광 소독한다. 9. 옷은 순면제품으로 이용한다. 10. 일회용 생활용품의 사용을 억제한다. 환경호르몬의 영향도 중대하다. 11. 반드시 운동을 생활화하여, 매일 각자에 적정한 수준의 땀을 내도록 한다. 운동을 통해서 땀을 내도록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