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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홈페이지에 이런글이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6-07-07| 조회수 : 4611
남원의료원의 의료진을 믿습니다

84 성상의 부친께서 약 1 주일 간 곡기를 끊고 기력이
없으셔서 도립 남원병원(남원의료원)에 입원했더니
그 하루 만에 담당 주치의께서 환자의 장남인 제 휴대폰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84 세의 노인으로서 뇌경동맥
(목에 있는 두 동맥 중, 안쪽)협착과 뇌경색 증상이 있으니
큰병원으로 옮기라!”고 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서울 혜화동 소재의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하셔서 머지 않은 장래, 회복 및 퇴원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속한 처치가 가능하게 된 가장 직접적인 단초는
남원의료원 주치의 선생님의 정확한 판단하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친절한 안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기에 그 주치의님의 함자는 모르지만
이 공간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저는 고향인 산동면 평선부락에 84 세의 부친과
77 세의 모친을 모시고 있는 그 장남으로서 정말
믿음직한 병원이 고향에 있다는 생각에서 마음이 놓입니다!

남원의료원 주치의의 정확한 판단과 친절하신 전화
덕분에 부친께서 또다른 세상을 살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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