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 무료검진 실시
농촌동의 인구는 매년 1%씩 감소하고 추후 계속하여
감소추세가 이어 질 것으로 보이고 있으나
노인인구는 매년 그 반대로 1%씩 증가추세에 있어
노인성질환의 예방진료가 절실한 시점이며
지역 내 65세 이상 고령자가 16,3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치매 추정 인구수는 8.3%인 약 1,350명에 이르고 있어
남원의료원에서는 지역 내 거주하는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중증 치매로 이환되지 않도록 도와주고
체계적인 환자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활기찬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자
2006년에도 7월 4일부터 1개월간
남원시내 거주자 만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조기 증상이 의심되는 자중 희망자와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검진대상인원 150명에게
혈액검사, 생화학검사,
MMSE(간이정신상태검사),
CDR(임상 치매척도율),
B-CT(컴퓨터 단층촬영)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금번 치매검진은 남원시 보건소(소장 : 임정인)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치매환자를 발굴하고
발굴된 환자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금번 치매예방검진을 통하여 소외계층에게
폭 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공공사업을 실시하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남원의료원 김정회 원장은 금년 중
현 치매주간보호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치매로 고생하고 있는 대상의 폭을 확대 함으로서
노인성 질환환자에게 폭 넓은 의료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공공의료부분에 힘을 기울여
환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하였다.
○ 무료기간 : 7월 4일부터 - 8월 3일까지
○ 검진장소 : 남원의료원 신경과
○ 문의전화 : 620-1349(치매주간보호센터)
○ 검진대상 : 만65세 이상의 남원시 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