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모든 친절은 손바닥으로 부터 나온다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12-29| 조회수 : 4533
<!--if IS_INFORMATION_ARTICLE-->

모든 친절 은 손 바닥 으로 부 터 나온 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복잡한 곳에서 흔히 발견되 어지는 친절하지 못한 행위와 행동중에 고함을 지르거나, 상대방 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과 같은 행위는 상대방을 기분 나쁘 게 만들게 된다.

 

복잡한 장소에서 길을 묻거나 행선지를 가르켜 달 라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볼펜 끝으로 가리키거나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켜 주니까 마음을 상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더 더욱 불쾌한 것은 턱으로 방향을 가리킨다 거 나, 발끝으로 방향을 가리킨다 거나, 눈으로만 방향을 알려주는 행동들이다.

 

방송중인 아나운서 중 두 손을 가지런히 하고 앉 아있는 정숙한 모습의 아나운서 있는 반면, 손가락을 사용하여 경망스럽게 보이는 아나운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일기예보를 전하는 아나운서 중에 다섯 손가락이 모아지지 않고 손가락이 벌어진 모습을 보여줄 때 격이 떨어지 는 아나운서라는 느낌을 무의식 속에 받게되는 것이다.

 

일전에 영국의 과학자들이 수년동안 해바라기를 연구한 적이 있다던데 그 이유는 왜 해바라기가 해를 따라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였다고 한다.

 

아침에는 동쪽, 낮에는 남쪽, 저녁에는 서쪽을 향 하는 해바라기를 적외선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막연한 추 측에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태양의 많은 성분 중에서도 푸른빛(감색)을 따라 서 해바라기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 내는데 긴시간이 소요 되 었다고 한다.

 

영국의 과학자들이 왜 수년이라는 긴 사긴을 소비 한 끝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느냐 하면, 아무리 연구해도 도무 지 종잡을 수가 없는 상태에서 우연히 한국을 방문하여 해바라기 를 조사하러 가던 중에 시골길을 지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시골 초가 마루에서 배가 아프다는 손자를 할머니 가 손바닥으로 손자의 아랫배를 문지르고 돌리시면서 계속해서 중얼중얼하는 모습을 본 영국의 과학자들이 이상한 생각이 들어 통역관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물어 보았다고 한다.

 

무엇이라고 중얼 중얼하며 배를 만지는가 하고 물 으니까 "내손이 약손이다" 라고 한다기에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 어내어 손바닥을 연구해 보니 놀랍게도 손바닥 가운데로 부터 할 머니의 사랑이 담겨진 푸른색(감색)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하 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우리가 소위말하는 사랑의 색깔임을 그때 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예전에 우리 선조들이 많이 사용하던 말중에 "쪽빛 바다. 쪽빛 하늘"의 "쪽빛"이 오늘 여기서 말하는 감색(NAVY BLUE)이며 우리민족이 가장 선호하는 색깔이기도 합니 다.

 

다섯 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아 손바닥 가운데 가볍 게 힘을 주고 악수를 하거나 손 바닥을 사용하여 방향을 가리킴 도 상대에 대한 정성과사랑의 표시임을 알게 되었다. 명함을 건 낼 때도 손바닥 위에 명함을 얹어 건낼 때 정중함을 더 느끼게 된다.

 

환자를 손바닥으로 두 손을 감싸 주거나 상대에 게 손바닥으로 등을 두서너 차례 두들기며 칭찬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친절과 사랑은 손바닥으로 부터 나오기 때문임을 알고 실천하면 효과적이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시키는 비결 이 될 수 있다.

 

출처-서비스 매너 연구소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