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 기분이 좋아서 | |||
|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5-07-24| 조회수 : 4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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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서울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름 휴가차 고향에 내려왔다가
지난 금요일에 2주간의 치료 끝에 과장님께서 퇴원하셔도 괜찮
다고 하여 부모님의 퇴원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외모도 준수하고
정갈한 차림으로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신 직원분이 있어서
인상 적이였습니다 퇴원수속을 마치고 병실에서 부모님에게
의료원 직원분이 친절하다고 이야기 하니 부모님께서도 치료비
가 걱정이 되어 중간에 치료비를 물어보아도 그직원이 친절하다
는 말씀이 있어 병원문을 나서기전에 다시금 그직원분의 얼굴
을 살며시 보고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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