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공지

겸허한 말씨
작성자 : adm*min | 작성일 : 2004-09-05| 조회수 : 5338
      ♡겸허한 말씨♡ 우리 모두 남을 가르치려 하기 전에 먼저 정성스럽게 경청하는 자세를 지니자 나무라기보다는 격려하고,명령하기 보다는 권면하는 겸손한 말씨를 날마다 새롭게 연습해야하리라 요즘처럼 거칠고 무례하고 날카로운 말씨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종교인들 만이라도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꽃 한송이를 건네는 고운 마음, 봄바람을 실어주는 부드러운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쁨이 열리는 창 중에서-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나보다 먼저 상대방을 위하는 따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배려한다는 것은 좋아하는 관계를 떠나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들을 향할 때 더 진한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서로 어우러져 사는 세상 작은 배려가 하나하나 쌓여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이제는 제법 서늘한 아침입니다 가을이 무척 짧다지요? 의료원가족님들 행복하구 건강하세요 9월이 시작하는 한주 의료원 가족님에게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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