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소식/공지언론보도입찰정보입찰공고수의계약공개채용안내채용공고원서접수결과합격자공고채용문의 진료예약 고객의 소리 오시는길 063-620-1114 진료시간 평 일 : AM 08:30 ~ PM 05:30 점 심 : PM 12:30 ~ PM 01:30 토, 일, 공휴일 휴진
소식/공지 알림마당 소식/공지 답변글쓰기 게시판 글쓰기 옵션 웹에디터 HTML 일반텍스트 비밀글 제목 닉네임 비밀번호 (8자 이상) 내용 ※ 접근성 도움말 ALT + F10 = 툴바 이동 / TAB = 다음 버튼 이동 / SHIFT + TAB = 이전 버튼 이동 / ENTER = 해당 버튼 동작 / ESC = 글쓰기 영역으로 이동 / ALT + '.' = 에디터 다음 요소로 이동 / ALT + ',' = 에디터 이전 요소로 이동 [admin님의 글] <center><table width="500" border="4" cellspacing="25" bordercolor="white" bordercolordark="555555" bordercolorlight="999999" background="http://pboard.superboard.com/users/A00067/A001/d ata/813-24.jpg" cellpadding="0"><tr><td><table width="500" border="3" cellspacing="7" bordercolor="white" bordercolordark="#54461C" bordercolorlight="dddddd" background="http://nami2.com.ne.kr/bg6/a013.jpg" cellpadding="0"><tr><td><center> <table background="http://dalbum.awoollim.com/2004/11/1101464853362 .jpg"width="520" height="400"border="0"cellspacing="0"><tr><td><embed src="http://parangsaeker.com.ne.kr/sw/psnow0.swf" width=51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table></center><pre><b><font face=돋음 체 color=navy size=2><ul> <font color=deeppink> <B>♡친정하나로 300억 사나이 되다 ♡ </font></B> 1. ‘친절’ 하나로 300억 사나이가 된 한원태의 최종 학 력은 중졸이다. 2. S은행 석수 지점 용역직 파견 청원경찰로 근무할 때 매일매일 진풍경이 벌어졌다. 고객들이 창구에 줄을 서 지 않고 청원경찰 앞에 줄을 선 것이다. 3. 용역직인 그를 정식직원으로 만들기 위해 300여 고객 들이 탄원서를 썼다. L지점장도 그를 정식 직원으로 만 들기 위해, 새벽 4시부터 S은행장 집 앞에서 무릎을 꿇 고 청원했다. 4. 고객들은 청원경찰인 그를 농담 반, 진담 반 ‘한 지점 장’이라고 불렀다. 5. 용역직 파견경찰이었던 시절 한원태는 S은행과 단 한 건도 거래하지 않은 안양유원지 상인 150여 명 모두를 개척하여 56억원을 유치했다. 6. IMF 때 은행이 망한다는 뉴스에도 고객들은 그를 믿 고 돈을 인출하지 않았다. 7. 그는 다른 모든 은행들의 거액 스카우트 제의를 거절 했다. 8. 심지어 많은 고객들이 그에게 유산과 유언을 남겼다. 9. 그의 낡은 대학노트에는 1300명의 고객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10. 그의 꿈은 그 자신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그러나 고 객의 꿈을 위해서는 기꺼이 자신의 꿈도 포기해 버린다. 11. 그는 고객을 위해서는 은행 안과 밖을 나누지 않으 며, 매일 밤과 낮을 나누지 않으며, 가난한 사람과 부자 를 나누지 않는다. 12. 현재 그는 석수동 새마을 금고에서 고객들의 소박한 꿈을 관리하고 있다. 새해 첫날입니다. 첫날부터 돈 이야기를 하니 좀 이상하지요? 그러나 조금만 새겨 읽으시면 핵심내용은 돈이 아니라 친절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올해는 나보다 상대를 배려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친절은 바로 상대를 배려하는 극치의 표현이니까요. 자! 새해 첫날! 시작해 보세요. </font></td></tr></table></table><embed src=http://www.efrance.co.kr/chanson/data/CE%20TRAIN%20QUI% 20S′EN%20VA%20-%20HELENE.asf width=0 height=25 volume=-1 loop=true 첨부파일 자동입력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